
마트송이 23년 후 뉴스가 되기까지, 이마트송 캠페인 제작후기
“난나 난나 난나 해피월드~” 이마트 창립 30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3월 초 공개된 이마트송 캠페인의 뜨거운 반응이 아직도 식지 않고 있습니다. “이마트 전 지점에서 틀어주세요”, “기획한 사람 상 줘야 한다”, “10시간짜리 내주세요” 등의 애정 어린 반응뿐 아니라 1시간 반복 재생 콘텐츠, 각종 커버 콘텐츠까지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팬이 되어 자발적인 바이럴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마트송, 이 노래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한 시점은 무려 23년 전인 2000년입니다.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TV 광고 속 이마트송은 인기를 끌며 약 7년간 매장에서 송출되었습니다. 이마트 매장에서 이마트송이 사라진 이후에도 이마트송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고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