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5 Welcoome on  board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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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5 Welcoome on board 편

광고의 처음은 캐리어를 끄는 여행객과 비행기 안내방송 나오면서 흡사 공항으로 가는 여행객을 묘사한다. 다음 장면은 아이오닉 5 자동차의 일부분을 대칭으로 보여주어 길을 연상시켜 자동차 광고 임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후, 아이오닉 5의 외관이 아닌 실내를 보여주며 자동차의 기능을 감각적으로 안내방송과 함께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아이오닉 5의 외관 디자인을 보여주며 자동차 광고임을 알리고 ‘ Welcome on a board’ 문구로 비행기 비즈니석을 연상시켜 자동차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을 고급스럽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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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단어의 가치, ’우리‘가 주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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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단어의 가치, ’우리‘가 주는 힘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개인주의적인 삶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요즘, 광고를 둘러 보면서 ’우리’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광고를 시청하게 되었다. ‘지구’라는 단어만 보면 남 일 같다가도, ’우리 지구‘가 되면 마음이 쓰인다. 라는 구절이 있다. Brand activism 기법을 사용한 우리 금융 그룹의 광고는 평소에 흔하게 사용될 수 있는 단어지만 그 의미가 가지고 있는 힘을 상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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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거리두기, 코로나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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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거리두기, 코로나 예방하기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 쓰기가 의무화되면서 아빠는 딸에게 `마스크를 잘 써야지, 마스크 벗으면 아야해` 하며 가르친다. 하지만 아빠는 흡연구역으로 가서 마스크를 벗어 담배를 피우려고 한다. 이때 딸이 `아빠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데 이 말에는 두 가지의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아빠가 말한 마스크를 벗으면 아프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벗으면 코로나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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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모델을 이용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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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모델을 이용한 광고

현대 사람들은 많은 보험을 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광고는 피보험자의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인 손해보험을 광고하고 있다. KB기업은 많은 기업들의 손해보험 중에서 자사의 보험을 광고하기 위해 어떤 기법들을 사용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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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취미•여행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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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취미•여행의 콜라보

컬럼비아의 브랜드가 적혀있는 요트가 바다 위 떠있고 파도가 치는 소리와 장면과 함께 ‘ONE SUMMER’S DAY’ 광고의 카피와 모델, 브랜드 명이 등장한다. 첨벙되는 파도 소리와 갈매기의 ‘끼룩끼룩’ 우는 소리, 경쾌한 음악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바다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온다. 컬럼비아의 피싱 라인 컬렉션 답게 바다가 광고의 주 배경으로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바다라는 장소가 주는 파란 바다와 하늘, 초록색 풀, 이끼 등의 자연은 시각적으로 정화되고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파란색, 초록색 등의 색감으로 광고를 시청하는 대중들에게 ‘여행’, ‘힐링’, ‘시원함’, ‘여름’의 키워드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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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으로 MZ세대를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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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으로 MZ세대를 사로잡다.

남의 인생보다 내 인생이 중요하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남의 눈치를 안보고 살 수 있는 사람은 몇명 없을 것이다. 우리는 남들의 기준에 맞춰서 내 외모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남들 하는 것은 다 따라서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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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활용 제시에 대한 새로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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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활용 제시에 대한 새로운 방법

지금 이 순간에도 기술이 나날히 발전해가고 있는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다. 이 광고는 우리에게 AI기술들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보통 우리가 보는 광고에서 신기술의 활용을 보여줄 때 바로 제품을 보여주고, 이 제품이 신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바로 보여준다.

2029
노브랜드 버거, 흥미로운 레트로 감성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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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흥미로운 레트로 감성과 만나다.

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국제 및 국내 시장경제가 위기를 맞이하였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 19란 엄청난 세계적 판데믹으로 경기 침체의 위기가 극에 달하면서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매우 위축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침체속에서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란 슬로건의 소비자의 소비 심리를 함축적으로 고려한 이마트 노브랜드의 신제품 `노브랜드 버거`는 위축된 소비자들의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기발한 광고 영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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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통한 메시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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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통한 메시지 강조

건설 현장에 산업 사고를 주제로 다루기 때문에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현장직들을 주 타겟으로 잡았다. 하지만 나는 다른 타겟이 더 있다고 생각한다. 건설현장과 집안을 서로 비교하며 내용을 전개하며 함께 관심을 주는 것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주제로 삼아 이를 통해 주 타겟인 건설 현장직 뿐만 아니라 건설 현장직을 가장으로 둔 가정 구성원들도 타겟으로 잡았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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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zag : “니들 맘대로 사세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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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zag : “니들 맘대로 사세요”편

zigzag는 경쟁 브랜드인 에이블리, 브랜디와 세부적인 플랫폼 특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지만, 소비자가 인식할 때는 옷을 사는 ‘쇼핑 앱’이라는 공통적 특징을 지닌다. 세 브랜드가 쇼핑 앱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이고 각 앱의 특성도 크게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에 zigzag는 소비자를 잡을 강력한 브랜딩이 필요하다. -zigzag : “니들 맘대로 사세요”편-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온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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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우는 그릇, 본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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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우는 그릇, 본죽

우리 나라에서는 죽을 대체로 치료식 또는 환자식으로 먹는데, 이 본죽광고는 우리가 평소 죽을 치료식 또는 환자식으로 먹는 상황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유대감을 형성하여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게 하지 않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집중시킨다고 생각한다.

2026
play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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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new

초등학교 때부터 야구를 하면서 운동용품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많았고 나이키 제품 역시 즐겨 입는 브랜드 중 하나였다. 이 광고는 첫 장면 부터 나이키 특유의 광고 느낌이 있었다. 가슴을 뛰게 하는 역동적인 느낌, 운동 선수들의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느껴지는 섬세함. 나이키 광고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각각의 광고를 들여다 보면 매 광고가 세심하게 다른 느낌이 있다. 이러한 나이키 광고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그 말, JUST DO IT 이다. 하지만 이번 광고에서는 Just do it이 아닌 play new가 표어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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