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에서도 터치가 된다면, 갤럭시 북4 캠페인
“Touch Screen Natives”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태어날 때부터 터치 디스플레이를 접하고 손가락 하나로 화면을 터치하며 자라온 요즘 아이들을 “터치 스크린 네이티브”라고 부른답니다. 그런데 터치 스크린 네이티브에게도 아직은 어색한 터치가 있으니, 바로 노트북 화면 터치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심지어는 손목 위 스마트 워치의 작은 화면도 익숙하게 터치하는 이들이지만 노트북만은 키보드와 마우스로 조작합니다.










